관악산에서 본 채운【포토타임】

입력 2026년05월14일 13시55분 복성근 조회수 82

10여년 전 불의의 사고로 더는 등반할 수 없는 신체를 극복하기 위해 지인들이 주신 민간요법과 지혜를 모아 실천에 옮기며 꾸준히 근력강화 운동을 해온 후 신체를 시험할 요량으로 관악산을 선택했다.

 


 

123일 북한산 산행시 보내온 사진을 기사화한 달려라 하니’ 


지면에 소개했던 산녀님(달려라 하니)에게 가이드를 해달라는 간청이 수락되어 2026429일 관악산 학바위 능선을 선택하고 함께 설레는 마음으로 등반에 나셨다.

 


등반을 하는날 일출부터 약간의 채운이 보여 조짐이 좋았다. 학바위 8부 능선에 올랐을때 선명한 채운이 나타났다. 또한 사라졌던 채운이 관악산 정상에서도 다시 보였다.

 

 

무사히 등반을 마칠 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을 충실하게 해준 달려라 하니와 되찾은 건강과 은혜를 주신 하나님에게 감사를 드리며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해준 지인에게도 이 기사를 통하여 다시금 감사를 드린다.

 

포토타임

관악산 학바위 8부 능선에 나타난 채운


 

유난히 바위를 좋아하는 산가이드 달려라 하니


 

2중 채운, 원채운 밑으로 또하나의 채운이 보인다


 

 

관악산 정상에 있는 송신탑의 채운


 

관악산의 소나무... 그 밑으로 삼성산 정상


 

채운속에 있는 산가이드 달려라 하니


 

필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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