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입력 2026년05월27일 07시05분 박정현 조회수 112

그리움

(권곡眷榖) 박정현

천지 가득 그리움이
바람 따라 밀려오고

가슴 깊은 사연들은
물결 되어 흩어지네

님 떠난 저녁 바다
황금 노을 번져가고

부서지는 윤슬마다
그리운 얼굴 어리네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