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마약퇴치의날 기념행사 및 천추태후 궁중한복 패션갈라쇼 성료

입력 2026년05월31일 23시58분 전충구 조회수 38

문화예술의의 만남 그리고 희망이 어우러진 감동의 무대



 

문화예술과 나눔, 그리고 희망이 어우러진 감동의 무대는 가정의 달의 마지막 주말인 지난 5월 30일, 서울 송해아트홀 특설무대에서는 대한민국 문화예술인과 시민들이 함께한 특별한 축제가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날 열린 「대한민국 마약퇴치의 날 기념식」과 「천추태후 스토리 패션갈라쇼」,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대상 시상식」, 「조선왕조 실버모델 어워즈」는 문화예술의 가치와 사회적 책임, 그리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행사장을 가득 메운 관람객들은 화려한 패션과 공연, 감동적인 시상식이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문화예술이 주는 따뜻한 울림을 함께 나누었다. 무대 위에서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천추태후 스토리 패션갈라쇼가 펼쳐져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으며, 조선왕조 실버모델 어워즈에서는 세월의 아름다움과 품격을 간직한 모델들의 당당한 워킹이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대회장을 맡은 류재오 ㈜쎈인더스트리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은 문화의 힘에서 나온다”며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한국문화예술신문사와 함께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문화예술신문사 총재이자 세계봉사연맹 이사장인 안세환 총재는 “문화와 봉사는 서로 다른 길이 아닌 하나의 가치”라며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은 물론 한국문화예술신문과 조선왕조TV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시상인연합회 회장인 추귀성 명예총재 역시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말로 문화산업의 성장과 소상공인의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하며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어 진행된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대상 시상식에서는 류재오, 나민우, 이윤식, 권혜령, 이상목, 이미숙, 임청수, 천율신궁 담아 등 각 분야에서 헌신과 열정을 보여준 인물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들은 지역사회 발전과 문화예술 진흥,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마약퇴치운동협회의 「마약퇴치의 날」 기념식도 함께 열렸다. 기념식에서는 최영도 부총재를 비롯한 임원진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되며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마약퇴치 운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배우 손정희는 유창한 영어 통역과 사회 진행으로 행사의 품격을 더하며 국내외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축하공연 또한 행사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정동철 단장이 이끄는 빛나라예술단 15명의 화려한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장해옥의 콘서트가 이어졌으며, 박보근, 성정숙, 김민정, 박종규, 소복남, 민영, 안은순, 나상록, 니나, 안태풍 등 20여 명의 인기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였다. 관객들은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문화예술 축제의 진정한 의미를 함께 나누었다.

 


 

행사 말미에는 최덕찬 총감독이 무대에 올라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힘쓴 모든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류재오 대회장, 안세환 총재, 추귀성 명예총재를 비롯해 김창환 대표회장, 김동환 서울시회장,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신숙례 교수, 박태복 회장, 이경희 모델위원장과 표창장을 수상한 관계자들에게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MC를 맡은 이지수 아나운서, 조명·음향·영상을 담당한 박의일 감독과 박종규 감독, 사진작가 윤여환·김동흥, 수석기자 전충구, 조선왕조 한복디자인명장 박나리, 헤어·메이크업을 담당한 신유진 원장과 최미영 원장, 최인찬 진행위원장, 그리고 송해아트홀 관계자들의 노고도 함께 소개하며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이날 송해아트홀을 가득 채운 것은 단순한 공연과 시상식이 아니었다.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눈빛과 몸짓, 서로를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 그리고 더 나은 사회를 향한 희망이 하나로 어우러진 감동의 물결이었다. 2026년 5월 30일. 이날의 무대는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만들어낸 화합의 축제였으며,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아름다운 감동의 현장이었다. 참석자들에게는 오래도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뜻깊은 하루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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