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해주신 한사방 대표님, 사무국장님, 회우님 .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소중한 시간 촬영에 도움주신/ 해병 제 205기 노병님께 감사드립니다.
구도와 시점:
사진가는 무릎을 꿇은 참전용사를 로우 앵글(Low Angle)에서 촬영하여,
그가 묘비를 대하는 태도의 엄숙함과 인물의 경건한 자세를 강조했습니다.
깊이감:
앞쪽의 흐릿한 묘비와 뒤쪽으로 길게 이어진 묘지들의 행렬은
'끝없는 희생'과 '시간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하며
사진에 깊은 공간감을 부여합니다.
색채의 대비:
참전용사가 쓰고 있는 붉은색 모자와 흰 셔츠,
그리고 주변의 녹색 잔디와 회색 묘비가 이루는
색채적 대비는 정적인 묘지 풍경 속에서 인물에게 시선을 집중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출처 : 제미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