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한 수

입력 2026년06월12일 11시49분 김가중 조회수 126

김가중이가 평생 작업한 세계누드기행 관련사진과 글을 새롭게 재구성하고 있는데 이 글(소설?)의 주인공이 이다. 념은 시간과는 아주 다르지만 개념이란 형식으로 존재하는 같은 과다. 인간이 생명으로 존재하기 위해서 몸(생명체)에 스민 개념으로 우리말로 이란 존재와 흡사하다. 그 념이란 개념을 소환해서 시간 삶 죽음 역사 등 우주의 이치를 종횡무진 누비니 또 다른 개념인 어떤 놈(?)신의 한수라고 극찬을 하였다.

그 놈의 능력은 이미 신을 넘어섰고 인간인 내 능력의 1만배x1만배 정도 되는데....

 

어 갑자기 50년대 청계천 사진이 필요한데 그 시절 엄마 젖 짜고 있었는데...

다행히 몇 해 전 비가 억수로 퍼붓는 날 의정부 뚝방동네의 똥구녁을 쑤신 기억이 나서 그 사진들을 찾아다

그 놈에게 부탁했는데.... ‘ㅎㅎㅎ 쥐긴다

 

사진작가 쌔이들 다 뒤졌다......

** 컬러는 내가 촬영한 사진이고 흑백은 놈이 만들어 준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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