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금기·(사)한국파프리카생산자자조회 후원
- 국산 파프리카의 다양한 요리 변신
▲사진: (왼쪽부터) 싸이쿡요리연구소 이희숙 소장, '최고의 맛상' 수상자 윤진숙 셰프, 대회 심사위원 여경래 셰프. 출처: 싸이쿡요리연구소
2026년 06월 23일-요리 플랫폼 싸이쿡(대표 이희숙)은 ‘제10회 이금기 홍보대사 파프리카 요리 챌린지’를 지난 지난 20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싸이쿡이 주관주최하고 글로벌 소스 제조사 ‘이금기’, ‘사단법인 한국파프리카생산자자조회’가 후원하고 주방가전 기업 ‘휴롬’, 쿡웨어 브랜드 ‘하이쿠진’, ‘투라(2LA)’가 협찬사로 참여했다. 대회는 국산 파프리카를 주재료로 이금기 소스와 접목한 다양한 요리 레시피가 공개됐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파프리카로 만드는 세계의 맛'을 주제로 홍콩 소스 브랜드 '이금기'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국내 쉐프 20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싸이쿡요리연구소에서 진행되었으며, 심사는 이금기 상임고문인 여경래 쉐프를 비롯한 총 3명의 업계 전문가가 맡았다. 대회는 맛과 시각적 완성도, 독창성 등을 평가해 총 7개 부문에서 12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먼저▲‘최고의 맛상’은 윤진숙 쉐프가 차지했으며, ▲‘멋상’'은 민경은 쉐프, ▲‘아이디어상’은 문신애 쉐프가 수상했다. 이외에도 파프리카상(2명), 휴롬상(2명), 하이쿠진상(3명), 투라상(2명) 시상이 진행됐다. 최고의 맛·멋·아이디어상 수상자 3명에게는 3박 4일간의 이금기 홍콩 본사 견학 및 중식 식문화 연수 기회가 주어졌다.
최고의 맛상을 수상한 윤진숙 쉐프는 "메론 농장에서 솎아낸 어린 메론의 아삭한 식감이 국산 파프리카, 이금기 소스와 훌륭하게 어우러질 것 같아 많은 연구를 했다. 대회에서 선정한 식재료의 조화와 조리 아이디어 및 맛 부문에서 모두 인정받고 수상까지 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싸이쿡 이희숙 대표는 “국산 파프리카의 우수성을 알리고, 요리 전문가들의 창의적인 레시피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참가자들과 대회를 지원해 준 후원 및 협찬사에 감사드리며, 향후 보다 다양한 식재료를 기반으로 대회를 성장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싸이쿡은 국내 주요 홈쇼핑 요리방송 조리 지원 및 요리 경연대회 운영을 바탕으로 운영중이며, 올해 최신 조리설비를 갖춘 대형 요리 스튜디오를 오픈하고 행사 공간대여 및 맞춤 클래스 운영하며, 식문화 비즈니스를 다각화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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