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19일 16시, 한국사진방송이 마련한 언론사 기자 실무강좌가 열린다.
이번 교육은 기사 작성부터 인터뷰, 보도자료 활영까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지구인 중 記者란 신분은 아직도 특별합니다."
— 한국사진방송 김가중 대표의 말씀입니다ㅡ
왜 특별할까요?
기자는 단순히 기자증을 소지한 사람이 아니라, 현장을 기록하고 사람과 기업, 단체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남긴 한 줄의 기록은 시간이 지나면 한 사람의 역사이자, 한 단체의 발자취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자료로 남게 됩니다.
사진 한 장에 의미 있는 캡션이 더해질 때 사진이 더욱 빛나듯, 한 편의 기사는 사람과 작품, 기업과 단체의 가치를 더욱 빛나게 합니다.
좋은 기사 한 줄이 사람과 작품, 그리고 브랜드의 가치를 높입니다.
자신의 활동을 기록하고 알리는 일은 곧 자신의 가치를 세상에 알리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도 합니다.
좋은 기자는 특별한 사건만 바라보지 않습니다.
무심코 지나치던 길 위에서도 기사거리를 발견하게 되고,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이야기가 숨어 있음을 알게 됩니다.
기록하는 습관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더욱 깊고 넓게 만들어 줍니다.
이러한 시선과 기록의 힘은 꾸준한 배움과 실전 경험을 통해 더욱 성장합니다.
이번 기자 실무강좌에서는 다음과 같은 실무 교육이 진행됩니다.
- 기사작성 요령 - 6하원칙과 3하원칙
- 전시회 취재기자 양성 및 파견
- 인터뷰 전문기자 양성 및 파견
- 보도자료 받아 올려주기
- 플랫폼에 뉴스 등록 방법
- 유튜브의 영상 가져오기
- 행사장 입장료 무료로 들어가는 법
한국사진방송에서 마련한 언론사 기자 실무강좌는 이러한 기자의 안목과 실무 역량을 함께 키우기 위한 교육입니다.
이번 강좌에서는 기사 작성의 기본인 6하원칙과 3하원칙, 인터뷰 작성법, 전시회 취재 요령, 보도자료 활용, 뉴스 등록 방법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됩니다.
사진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기록을 남기는 즐거움을 이미 알고 계실 것입니다. 이제 그 기록에 글을 더해 더 많은 사람들과 의미를 나누어 보시기 바랍니다.
사진이 순간을 기록한다면, 기사는 그 순간의 가치를 세상에 전합니다.
기록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큰 힘을 발휘합니다. 오늘의 한 줄이 내일의 역사가 되고, 한 편의 기사가 사람과 세상을 이어주는 소중한 다리가 될 수도 있습니다.
기록의 가치를 함께 만들어 갈 작가와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여러분의 작은 기록이 누군가에게는 오래도록 기억될 소중한 이야기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