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주의, ‘2026 세계여성발명대회’ 금상·은상 및 장관상 3관왕 쾌거

입력 2026년07월22일 14시04분 김가중 조회수 166


 

 

사진: 2026 여성발명왕엑스포(세계여성발명대회)’에서 본상인 금상과 은상, 특별상인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한 의식주의 대표 윤태이 출처: 의식주의

 

 

기후테크 스타트업 의식주의(대표 윤태이)가 지식재산처가 주최하고 한국여성발명협회가 주관하는 ‘2026 여성발명왕엑스포(세계여성발명대회)’에서 지난 18일 본상인 금상과 은상, 그리고 특별상인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오늘(22) 밝혔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세계여성발명대회는 전 세계 21개국에서 총 595점의 혁신 발명품이 출품된 국제 여성 발명 축제다. 의식주의는 가지치기 등으로 버려지는 산림 부산물을 고부가가치 뷰티 제품으로 재탄생시킨 자원순환 기술력을 인정받아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대회에서 금상과 성평등가족부 장관상(특별상)을 동시 수상안 발명품은 크림드(kreamd)선 클렌징 패드로 해당 제품은 산불 피해목 및 폐목재에서 추출한 셀룰로오스 섬유질을 활용해 시트를 제작, 사용 후 토양에서 100% 생분해되도록 설계한 것이 핵심이다. 특히 해양심층수와 다래추출물 등을 배합한 독자 성분으로 물리적 세정력을 높여 무기 자외선 차단제 잔여물을 99.8%까지 제거하는 성능을 증명한 바있다. 평가과정에서는 대기업 수준의 물성과 정량적인 탄소 배출 저감 지표를 확보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더불어 본상 은상을 수상한 발명품은 자원순환 장벽강화 베이비 로션으로, 버려지는 가지치기 목재를 자원순환해 독자 스킨케어 원료로 전환하고 고기능성 원료인 두켜부채 추출물유효 성분을 배합 배합 적용한 개발중인 제품으로 평가과정에서 원천 기술의 혁신성과 원료 신뢰성등 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을 받았다.

 

 

 

윤태이 의식주의 대표는 감성적인 친환경에 머무르지 않고, 버려지는 산림 자원이 일상 속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음을 특허 기술과 정량적 데이터로 증명하여 얻은 결실이라며, “이번 수상으로 확보된 신뢰도를 바탕으로 미국 아마존 입점 등 글로벌 유통망 확장을 본격화하여 글로벌 자원순환 소비재 시장의 스케일업을 가속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의식주의는 중기부 디딤돌 글로벌 R&D’ 과제 선정, 소셜벤처 인증, 서울시 사회적기업 우수기업 지정, 서울시 공유기업 지정 등 받은 바 있으며, 2026사회적경제우수기업선정 및 서울특별시 환경상자원순환 부문 우수상 수상에 이어, 이번 세계여성발명대회 장관상 수상까지 달성하며 대외적으로 기술력과 사회적 임팩트를 인정 받게됐다. 회사는 이번 세계적인 발명 대회 성과를 계기로 틱톡샵 입점 등 글로벌 자원순환 소비재 시장으로의 외연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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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주의 소개:

주식회사 의식주의는 '' 분야에 에코 시스템을 구축해 지속 가능한 소비 - 생산 생태계를 만들고 전지구적인 문제인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기후 테크 스타트업입니다. 자신과 지구를 생각하는 고객에게 피부와 지구에 닿는 걸 신경 쓴 패브릭 소재와 제품으로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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