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국민의 권리를 빼앗은 이재명 독재정권 퇴진해야”

입력 2026년07월23일 12시25분 박정현 조회수 170

우리공화당 7월 23일 18시 광화문에서
이재명 독재정권 퇴진 촉구 기자회견
“국민참정권 침해는 명백한 위헌”


우리공화당이 7월 23일(목) 오후 6시, 광화문 광장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고 6.3 부정선거의 진실을 밝히는 국민참정권 특검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7월 23일(목) 보도자료를 내고 “참정권은 국민이 대한민국의 주인이라는 국민주권주의를 실현하는 사실상 유일하고도 가장 강력한 권리이자 수단이다. 그런데 참정권이 무참히 박탈됐다면 민주적 정당성, 정권의 정통성은 심각하게 훼손되는 것”이라면서 “더 이상 이재명 정권의 위헌과 위법, 국민주권의 파괴행위를 지켜만 볼 수 없다. 국민주권의 이름으로, 국민저항권의 이름으로 이재명 독재정권의 퇴진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조원진 대표는 “참정권 침해 국정조사에서 선관위의 불법적인 수의계약, 사전투표의 문제점, 방치된 투표함의 실체 등 수많은 부정과 부패 문제가 드러났다. 심지어 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도 포착됐다”면서 “국민참정권 침해와 부정선거는 명백한 위헌이다. 지금의 선관위는 고쳐 쓸 수 있는 단계가 지나 즉각적인 해체가 필요하다. 성역 없는 특검,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추천하는 특검을 당장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원진 대표는 “지금 이재명 독재정권은 이재명의 범죄를 없애기 위한 공소취소 음모, 사법적 면죄부를 만들기 위한 온갖 불법적 법 개정을 강행하고 있다. 입틀막법,  보완수사권 폐지, 노란봉투법 강행 등 위헌적 폭주가 막다른 끝을 향해 가고 있다”면서 “헌법이 보장한 국민의 권리를 빼앗은 이재명 독재정권은 즉각 퇴진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주인은 이재명이 아니라 국민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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