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그리움

입력 2026년07월26일 07시13분 박정현 조회수 166

사랑과 그리움


(권곡眷榖) 박정현

사랑은 진실 담아
한마음만 품어 가네
정성으로 꽃을 피워
마침내 꿈 이루네

그리움은 삭이며
긴 세월도 견디며
보고픈 님 가슴에다
평생 품고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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