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illogical nude artist 金嘉中은

입력 2026년07월27일 12시34분 김가중 조회수 231

-김가중의 역사 뒤집기 [몽골누드여행기]

 

상식을 의심하는 예술가다.

 

그의 예술은 누드가 아니라 발상을 벗긴다.

그의 철학은 역행론(逆行論).

 

"달마가 동쪽으로 가면, 너는 서쪽으로 가라."

옳고 그름보다 다름을 먼저 선택한다. 모두가 같은 길을 걸을 때 혼자 삐딱선을 타는 것이 그의 창작법이다. 그에게 사진은 완성하는 대상이 아니라 망가뜨리는 대상이다.

 

비틀고, 꼬고, 뒤집고, 해체한다.

그래서 그의 작품은 '사진 비틀기', '꽈배기 사진', '사진 망가뜨리기'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의 글 또한 마찬가지다.

역사는 사실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상상을 폭발시키는 무대다.

허풍과 과장, 허장성세와 블랙코미디를 뒤섞어 진지한 역사를 통쾌하게 뒤집는다.

그는 이것을 '뻥의 예술'이라 부른다.

 

김가중에게 정도(正道)는 없다. 답도 없고, 밑도 끝도 없다.

늘 삐딱선이다.

그래서 그의 글을 읽다 보면 독자는 어느 순간 웃고 있고, 웃다가 문득 인간과 권력의 벌거벗은 본질을 마주하게 된다.

 

그것이 김가중의 누드철학이다.

옷을 벗기는 것이 아니라,

권위를 벗기고,

고정관념을 벗기고,

역사의 화장을 지워 인간의 민낯을 드러내는 것.

그는 오늘도 역사를 곧게 쓰지 않는다.

사정없이 비틀고,

꽈배기처럼 꼬고,

뒤집어엎는다.

 

왜냐하면,

곧은 역사에서는 사실만 보이지만,

비틀어진 역사에서는 홀랑 벗은 진실 속에 감춰진 인간이 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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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저자 김가중은 누구인가?

 

"뻥도 예술이다. 허풍도 철학이다. 모두가 동쪽으로 가면 나는 서쪽으로 간다."

김가중은 스스로를 'Illogical Nude Artist(비논리 누드 아티스트)'라고 부른다. 논리보다 상상력을, 정답보다 반전을, 현실보다 판타지를 사랑하는 작가다.

 

그의 예술은 늘 역행론에서 출발한다.

"달마가 동쪽으로 갔다면 나는 서쪽으로 간다."

 

남들이 사진을 아름답게 보정할 때 그는 일부러 사진을 망가뜨린다. 남들이 똑바로 찍을 때 그는 비틀고 꼬고 뒤집는다. 그의 사진은 직선이 아니라 꽈배기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의 작업을 '김가중식 사진 비틀기', '사진 망가뜨리기의 미학'이라고 부른다.

 

과장과 허풍, 허장성세도 그의 예술 재료다.

"예술이 진실만 말하면 심심하다. 때론 거짓말이 진실보다 더 큰 진실을 드러낸다."

 

그는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대표 누드사진작가다. (동아일보 보도)

그러나 그는 평범한 작가가 아니다. 작품 하나, 촬영 한 번마다 논란이 따라다닌다. 인터넷 검색창에 '화성연쇄살인 누드'만 입력해도 그의 이름이 등장할 정도다.

 

'몽골 누드여행기'는 몽골 전역을 한 달 넘게 떠들썩하게 만들었고, 결국 한국의 시사프로그램 PD수첩에서도 다루어진 화제의 프로젝트가 되었다.

 

1980년대 중반부터 사진 전문 월간지에 컬럼과 초대 작품을 10여 년 이상 연재하며 사진계에 이름을 알렸다. 비디오 작품 김가중의 누드촬영교실(감독 강현일, 가야비디오)은 한국음반대상에서 각본상·감독상·기술상 후보에 올라 기술상을 수상했고, MBC를 통해 소개되며 주병진 쇼에도 출연(모델 하영은)했다. 이후 영화 **마고**로까지 이어지며 대중적 화제를 모았다.

 

러시아 모델들을 전세기로 초청해 경기 지산스키장에서 펼친 '세계누드100인전'은 국내 모든 언론을 뒤덮으며 당시 사진예술계의 전설적인 사건으로 기록되었다. 그는 지금도 모델들과 세계를 여행하며 '세계누드여행기'를 계속 쓰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수백 명이 참여하는 김가중식 대형 퍼포먼스 촬영회를 이끌며 끊임없이 화제를 만들어내고 있다.

 

저서도 꾸준하다.

2018년 황금알출판사 컬러박스에서 출간한 **선의 미학**은 사진가들의 길잡이로 꾸준히 읽히는 스테디셀러가 되었다. 이 밖에도 대한민국 개성파들을 비롯한 여러 사진집은 발표될 때마다 예술과 외설의 경계를 두고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전국사진공모전에서도 금상 십수 회를 비롯해 수많은 수상 경력을 쌓으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주요 경력

한국사진작가협회 정회원

동아일보사진작가회 회원

한국사진방송 대표

세계누드여행가

누드 퍼포먼스 연출가

Illogical Nude Artist

 

그리고 그는 오늘도 말한다.

"사진은 잘 찍는 것이 아니다. 잘 비트는 것이다."

"세상이 똑바로 서 있을수록 예술은 조금쯤 삐딱해야 한다."

 

김가중.

그는 사진을 찍는 사람이 아니라, 사진의 상식을 뒤집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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