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썩어 뭉그러진 선관위는 범죄의 온상”

입력 2026년07월27일 14시11분 박정현 조회수 198

우리공화당 7월 27일, 선관위 즉각 해체 요구
“투표의 핵심변수인 투표자수를
조작하는 것은 그 자체가 부정선거”


우리공화당이 부정부패를 넘어 부정선거의 온상이 된 선관위의 즉각적인 해체를 요구했다. 아울러 선관위 서버의 로그인 기록을 전수조사할 것을 요구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7월 27일(월) 보도자료를 내고 “민주주의의 요체인 선거를 공정하게 담당해야 할 선관위가 부정선거의 원흉이 되었다. 투표자수 조작이 경기도를 넘어 충청도까지 확산되고 있다”면서 “6.3 부정선거 파장이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는데, 이재명 정권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 합수본은 지금 당장 전국의 선관위를 압수수색하라”고 말했다.

조원진 대표는 “투표자수 자체가 투표의 핵심변수인데, 선관위 직원이 투표자수를 조작하는 것은 그 자체가 부정선거이다. 선관위 자료에 따르면 전국 56개 선관위에서 총 72건의 수정보고를 받았다고 하는데 그 끝을 알 수가 없다”면서 “투표는 안전하다. 투표함도 안전하다라고 했던 선관위는 그동안 국민을 농락하는 대국민 사기를 친 것이다. 선관위가 무소불위의 성역이 되어 그 누구의 통제도 받지 않으면서 이런 부정선거 사태가 벌어진 것이다. 썩어 뭉그러진 선관위가 범죄의 온상이 된 것이다”고 말했다.

조원진 대표는 “최종투표자 수와 투표율만 맞으면 되는 것 아니냐는 선관위 직원의 발언에 국민들은 경악하고 있다”면서 “선관위는 해체가 답이다. 부정선거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서는 지금 당장 전국 선관위를 압수수색하고 선관위 서버 로그인 기록을 전수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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