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산(637.7m) 등반【포토타임】

입력 2026년08월04일 01시06분 복성근 조회수 182

등산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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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가이드 달려라 하니님이 무더위와 맞짱뜨러 수락산 함산 하자고 제안해 왔다. 수락산은 재미있는 바위들이 있어 지루하지 않고 특히 기차바위가 있어 등산객들이 좋아하는 코스라며 권했고 2026.7.31.수락산으로 향했다

 

달려라 하니님의 수락산 정상석 앞바위에서 나르샤 모습


 

수락산 정상석에서 필자의 인증샷


 

 

 

 

 

 

 

간식을 먹은 널다란 바위와 그곳에서 본 기차바위


 

 

 

 

기차바위를 오르는 필자


 

기차바위를 여유롭게 오르는 달려라 하니님


 

 

수락산 정상석에서 달려라 하니님


 

깔딱고개의 상부에 있는 소리바위의 미묘한 이름은 바위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이 내는 유령처럼 울부짖는 북한산 끝자락의 도봉산을 방황하는 길 잃은 영혼의 무리같은 형상에서 등산객들이 붙인 이름같다.


 

아찔한 직벽의 소리바위를 잡고 포즈를 취하는 달려라 하니님


 

철모바위


 

배낭바위


 

독수리바위


 

전망대에서의 달려라 하니님


 

수락산 정상석과 밑으로 소리바위 너머 산뒷벽에 기차바위가 있는 봉


 

도봉산의 빛내림 옆 북한산 백운대는 구름에 가려져 있다 


 

수고한 무릅과 발을 맛사지를 한 수락산 계곡과 너머 도봉산 


 

안전하게 수락산 등반을 할수 있도록 가이드를 해주신 달려라 하니님에게 지면을 통해서 다시금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유격훈련 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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