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을 이어 만들어내고 다녀왔습니다.

입력 2026년08월15일 13시29분 이미형 조회수 186

  또 하나의 풍경을 이어 만들어내고 다녀왔습니다.

 

 부사관학교장님과 차담의 시간을 갖고 돌아오는 길,
너무도 귀한 대접을 받아
제가 준비해 간 작은 선물조차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

 

 부사관학교의 멋진 도서관,
국립전시박물관,
정성스럽게 차려주신 맛있는 점심식사와
더위를 말끔히 날려준 시원한 팥빙수까지.

 

 하루가 멀다 하고
제게 이런 선물 같은 시간들이
마치 한겨울 흰 눈이 펑펑 내리듯
쏟아져 내립니다.

 

 참 고맙고 감사한 일입니다.

 

 사람을 만나고, 마음을 나누고,
그 순간들이 모여 또 하나의 풍경이 됩니다.

 

  오늘도 귀한 인연 덕분에
아름다운 풍경 하나를 마음에 담고 돌아왔습니다. ♡

 

 감사합니다.

 KS화랑대표님  황우연작가님.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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