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료생 20명 'AI 스쿨 프로젝트' 현장 배치
▲사진: 피플러 강사 1기 양성 프로젝트 단체사진 모습. 출처: 피플에듀
AI 교육 전문기업 피플에듀(대표 김범준)는 '피플러 1기 강사 양성 과정'을 지난 8월 9일 성료 했다고 오늘(13일) 밝혔다.
'피플러 양성 프로젝트'는 피플에듀가 자체 추진하는 강사 양성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AI 교육 역량을 갖춘 인재를 길러내고 실무 현장 투입까지 연계하는 과정이다. 이번 1기에는 교육격차 해소와 AI 강사로서의 성장에 뜻을 가진 50명이 참여해 느린학습자, 다문화, 시니어, 발달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강사 과정을 이수했다.
양성 교육은 김범준 대표의 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국민대학교 교육학과 윤옥한 교수의 교수법 강의, 피플에듀 사업 소개 및 자체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 'Dream AI Studio' 사용법 실습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포용적 AI 교육 현장에 필요한 실제 운영 프로세스를 다각도로 익혔다.
피플에듀는 참가자 전원에게 향후 추진되는 피플에듀 교육 프로젝트 우선 배치 혜택을 부여해, 지속 가능한 교육 복지 생태계와 현장형 강사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며, '수료생 50명 가운데 20명은 'AI 스쿨 프로젝트' 현장에 강사로 즉시 배치예정이다.
김범준 피플에듀 대표는 "사회 취약계층이 AI 기술 시대에 소외되지 않도록 돕는 핵심은 현장 전문 강사의 역량에 있다. 이번 과정을 통해 양성된 강사들이 교육격차를 줄이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실무와 교수법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피플에듀는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AI 교육 전문기업으로, 전국 초·중학교 및 다양한 기관과 협업하며 디지털 포용성 제고와 교육 사각지대 해소,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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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피플즈는:
7살 어린이가 피가 부족해 수술이 지연되고 있다는 사연글을 보고 시작된 청년 IT 소셜벤처로, 연간 1500여명의 환자와 5000여명의 헌혈자를 잇는 '피플 헌혈' 공익플랫폼을 운영중에 있다. 최근, AI디지털교육격차 문제를 발견하고, 모두의 동등한 AI디지털교육기회를 만들어가는 교육브랜드인 '피플에듀' 를 런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