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요동꽃...꽃말, 지혜로움

입력 2026년08월18일 21시30분 복성근 조회수 300

계요동은 닭 계, 오줌 요, 덩굴 등의 한자어로 잎을 비비거나 꽃에서 닭의 오줌 냄새가 나는 덩굴이다. 여름철 피는 작은 통꽃, 흰색 바탕에 자주색·보라색 무늬와 털이 있다.

 


 


충청도 이남에 자라는 낙엽만경식물로 길이 5~7m까지 자라고 양지나 반음지에서 잘 자라며, 한방에서는 줄기와 뿌리를 약재로 써 통증 완화, 소화불량, 피부염 개선 등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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