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킷올,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AI 로봇 창의교실' 신규 프로그램 운영

입력 2026년08월22일 10시44분 김가중 조회수 213

- 감정 행성 탐험하며 AI 배운다11월까지 초등학생 대상 무료 운영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열린 'AI 로봇 창의교실' 신규 프로그램 '노란 별의 비밀을 찾아서, 기쁨 행성!'에서 초등학생들이 바닥 라이더 센서 기술을 활용한 '기쁨이의 선물을 잡아라!' 활동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제공: 메이킷올)

20260819-에듀테크 전문기업 주식회사 메이킷올(대표 이종민)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AI 로봇 창의교실'의 신규 프로그램 '노란 별의 비밀을 찾아서, 기쁨 행성!'18일 공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오늘(19) 밝혔다.

 

 

'노란 별의 비밀을 찾아서, 기쁨 행성!'은 학생들이 인공지능(AI) 안내자 '로비스'와 함께 서로 다른 감정을 가진 행성을 탐험하는 스토리 기반 체험형 콘텐츠다. 운영 기간에 따라 새로운 행성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첫 무대가 노란 별로 표현된 '기쁨 행성'이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내 로봇혁신센터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수업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간대별 개별 클래스로 운영되며, 사전 예약제로 참여할 수 있다. 예약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을 검색해 회차별로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은 행성에 도착해 그곳에 숨겨진 비밀을 밝히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세부 교육은 모션 인식 기술을 활용해 AI가 사람의 움직임을 어떻게 읽어내는지 몸으로 체험하는 '기쁨이의 선물을 잡아라!' 학생이 그린 그림을 AI가 인식해 완성해 나가는 과정에서 머신러닝의 원리를 익히는 '내가 꾸미는 기쁨이 선물' 두 가지로 구성된다.

 

 

 

메이킷올은 이번 'AI 로봇 창의교실'을 학생들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AI 기반 인터랙션 미디어 콘텐츠를 접목해 학습 몰입도를 높여, 관람이나 시연에 머물지 않고 교육 참여 학생들 직접 결과물을 만들어 보는 참여형으로 구성해 미래 산업 기술에 대한 상상력을 넓힐 수 있도록 준비 했다.

 

 

 

메이킷올 이종민 대표는 "그간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더욱 몰입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를 준비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11월까지 이어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AI와 로봇을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이킷올은 올해 상반기에도 한국항공대학교와 대학·기업 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 및 디지털새싹 사업을 운영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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