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과 불이 만나 빚어낸 아름다운 가치,

입력 2026년08월28일 11시49분 이미형 조회수 171

   선생님, 안녕하세요!

 

  감사한 마음과 감동이 너무 커서 망설이다가
오늘에야 조용히 선물 포장을 살짝 열어보았습니다.

 

  흙과 불이 만나 빚어낸 아름다운 가치,
순도예 백라희 청자라니요.

 

  포장을 여는 순간,
참 곱고 귀한 선물에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귀한 마음을 제게 보내주시다니
감사함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까지 고스란히 담아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많이 감동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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