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공간주안, 9월 5일(토) 영화 ‘철들 무렵’ 시네마토크 개최

입력 2026년08월30일 12시09분 복성근 조회수 170

- 정승오 감독,기주봉·하윤경·양말복 배우 참석...백승기 감독 진행

 

 


인천 미추홀구 영화공간주안은 오는 95() 오후 330분 영화공간주안 4관에서 영화 철들 무렵을 상영하고, 감독과 배우가 관객과 직접 만나는 76회 시네마토크를 진행한다.

 

이날 오후 330분부터 515분까지 영화를 상영한 뒤, 오후 515분부터 615분까지 관객과의 대화(GV)가 이어진다.

 

관객과의 대화(GV)에는 철들 무렵을 연출한 정승오 감독과 기주봉·하윤경·양말복 배우가 참석하며, 백승기 감독이 진행을 맡는다. 이들은 영화의 기획·제작 과정과 연출 의도, 등장인물과 작품이 지닌 의미 등에 대해 관객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영화공간주안의 시네마토크는 다양성·예술·독립영화 분야의 감독과 프로듀서, 배우, 영화 전문가 등을 초청해 관객과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상영 후 창작자와 관객이 직접 소통하며 작품의 제작 과정과 의미를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다.

 

76회 시네마토크 철들 무렵의 관람료는 9천 원이며, 예매는 영화공간주안 현장 매표소 또는 무비애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영화공간주안(032-427-677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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