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제공: 윤용호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 강원위원장
- 9월 2일부터 8일까지 인사동 한국미술관서 일주일간 전시
- 서예 외길 인생과 작품 세계를 담아낸 다채로운 서예 작품 선보여
(사)국민예술협회 이사장을 역임 중인 권민기 선생은 국전이 존재할 당시 서예 각 체별(글씨체)로 국전에서 모두 입상하는 등 진기한 기록을 보유한 당대 최고의 실력파로 이번 전시의 주제인 ‘이것이 나의 서예다’에는 2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었다.
[전시 개요]
전시명: 이것이 나의 서예다 - 梨齋 權敏基 書藝展
기간: 2026년 9월 2일(수) ~ 2026년 9월 8일(화)
장소: 서울 종로구 인사동 한국미술관
이제(梨齊) 권민기 선생 약력 ◇
- 경북 봉화군 봉화읍 유곡리 출생(안동 권씨 후손)
- (사)국민예술협회 이사장
- (사)한국 서예협회 이사 역임
- 국전 서예 부분 심사위원 역임
- 중국 초청 개인 초대전 개최
- 남북 대표 작가전 참가
- 동아일보 문화예술 대상 수상
- 서울신문사 초대 개인전 개최
한편
2일 동 전시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국회 주호영 의원을 비롯하여 윤용호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 강원위원장 등 각계의 저명인사들이 대거 참가하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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