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촌책빵 김광이 대표 ‘굿네이버스 꿈지원단’ 동참, 아이들의 꿈 응원

입력 2026년09월03일 13시54분 김가중 조회수 147

○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함께하는 ‘굿네이버스 꿈지원단’, 아이들의 꿈 응원
○ 길촌책빵 김광이 대표, 아이들에게 전하는 희망 메시지 직접 작성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지부장 박무희)는 길촌책빵 김광이 대표가 ‘굿네이버스 꿈지원단’으로 참여해 아이들의 꿈과 가능성을 응원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 꿈지원단’은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이 환경의 제약 없이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는 캠페인이다.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아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은 물론, 각자가 가진 경험과 재능을 나누며 아동이 다양한 진로와 직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꿈지원단에 참여한 김광이 길촌책빵 대표는 아이들에게 전하는 희망 메시지를 직접 작성하는 한편, 자신이 가진 경험과 공간을 활용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아이들이 직접 빵을 만들어보는 베이킹 체험과 원목을 활용해 작품을 만들어보는 목공 체험 등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활동을 통해 새로운 관심과 적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광이 길촌책빵 대표는 “책을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세상을 만나고 자신의 꿈을 발견하듯, 이번 꿈지원단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도 따뜻한 응원의 마음이 전해졌으면 한다”며 “아이들이 누구보다 자신을 믿고 각자의 꿈을 향해 즐겁게 나아가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박무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장은 “아이들의 꿈이 환경이나 상황에 의해 제한되지 않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이 필요하다”며 “길촌책빵 김광이 대표님께서 꿈지원단으로 함께해 주신 만큼 지역사회의 다양한 구성원들과 함께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문화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세계시민교육, 희망편지쓰기대회, 아동권리교육 등 다양한 교육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국내외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지원하는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사진 설명 [‘제공=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로 표기 바랍니다]  
[사진 1]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지부장 박무희)는 길촌책빵 김광이 대표가 ‘굿네이버스 꿈지원단’으로 참여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작성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희망 메시지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끝.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에서 설립되어 국내, 북한 및 해외에서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입니다. (www.goodneighbo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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