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국회의원(서울 동작구을),  제넨셀게이트, 불법대북송금과 대장동게이트 이재명대통령관련 거대한 검은 카르텔로 연결 진상규명 필요

입력 2026년09월06일 12시26분 박정현 조회수 181


김승원 후보자를 둘러싼 제넨셀 게이트, 
김승원이 식약처를 압박해 챙기려 한 제넨셀의 뒤에는 거액을 투자한 KH필룩스가 있다. 

그 모기업 KH그룹의 배상윤은 '불법 대북송금' 쌍방울 김성태와 얽힌 경제공동체이자 인터폴 적색수배자다.

게다가 '대장동 게이트'의 비리 자금을 추적할 때마다 빠짐없이 등장하는 곳 역시 KH그룹. 
공교롭게도 김승원은 대장동 공범 김만배와 수원 수성고 동문이다.

결국 제넨셀 의혹의 꼬리를 밟다 보면, 자연스럽게 불법 대북송금과 대장동 게이트라는 이재명대통령 관련 거대한 검은 카르텔로 곧장 연결된다.

이러니 민주당이 지도부까지 총출동해 김승원을 결사옹위하며 총력 엄호하는 것 아닌가. 꼬리가 밟혀 카르텔의 본체가 드러나면 다 같이 무너진다는 위기감 때문일 것이다.

김승원이 자처한 '공소취소 돌격대장' 역할. 이재명 대통령 한 사람 구하겠다고 충성심 하나로 남의 일에 총대를 메는 것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제넨셀, 대북송금, 대장동으로 얽힌 이 거대한 비리 카르텔을 지켜내고, 결국 본인에게 향할 수사의 칼끝을 사전에 꺾어버리기 위한 필사적인 '자기 방어'인 것인가.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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