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문동, 꽃말: '겸손', '인내', '기쁨의 연속'

입력 2026년09월07일 21시52분 복성근 조회수 174

맥문동은 백합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잎이 녹색이며 길이 30~50cm, 너비 8~12cm로 밑에서 무더기로 난다.

 


 


꽃은 5~8월경 연한 자주색 또는 분홍색으로 잎 사이에서 피며, 열매는 7~8월에 둥글고 검게 익는다.

 


 


덩이뿌리를 약재로 사용한다 약성은 차고 서늘하며 맛은 달고 약간 쓰다.

 


해열, 거담, 소염, 진해 작용이 있어 폐기능 허약으로 인한 기침이나 만성기관지염 등에 이용한다.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