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 광고, ‘신구·박근형’편 5주 만에 6,000만 뷰 돌파

입력 2026년09월08일 15시04분 김가중 조회수 106

 

-공개 2주 만에 1,000만 뷰 역대 최단8일 사랑의열매 광고 최초 6,000만 뷰

-신구·박근형 두 국민배우가 전한 위로와 응원메시지에 대중 공감

 


 

사진: 2026 사랑의열매 연중 브랜드 광고 스틸컷. 출처: 사랑의열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여준)는 배우 신구(90)와 박근형(86)이 출연한 ‘2026 연중 브랜드 광고8일 사랑의열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누적 조회수 6,000만 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83일 사랑의열매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광고 영상은 (810시 기준) 15초 영상 2,495만 뷰 20초 영상 2,151만 뷰 30초 영상 1,355만 뷰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누적 6,000만 뷰를 넘어섰다.

 

 

특히 공개 2주 만에 누적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하며 역대 사랑의열매 광고 가운데 가장 빠른 1,000만 뷰 달성 기록을 세운 데 이어, 누적 조회수 6,000만 뷰를 돌파한 것도 사랑의열매 광고 중 처음이다.

 

 

 

여러 편의 시리즈 광고나 서로 다른 멀티 소재의 조회수를 합산한 것이 아니라, 동일한 광고 소재를 길이별로 구성한 15·20·30초 영상만으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이번 광고는 AI 시대에 더욱 소중해진 인간다움을 주제로, 때로는 실수하고 좌절하더라도 서로의 마음을 다독이고 기꺼이 손을 내미는 인간만의 따뜻한 공감연대를 담아냈다.

 

광고에는 연기 인생 도합 132년의 배우 신구와 박근형이 무대 위에 나란히 앉아 오랜 연기 경력에도 새로운 대본과 무대 앞에서는 여전히 떨리고 실수한다는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신구 배우가 괜찮아, 사람이니까 그런 거야라고 박근형 배우를 다독이는 장면을 통해 완벽하지 않은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인간만이 전할 수 있는 온기를 전한다.

 

 

 

이상익 사랑의열매 사무총장 직무대행은 그간 선보인 사랑의열매 광고들이 대중의 꾸준한 호응을 받아온 가운데, 이번 광고는 두 국민배우가 전하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와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대가 많은 관심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앞으로도 국민의 일상 속 공감과 연대의 순간마다 함께하는 따뜻한 동반자로서 사랑의열매의 브랜드 가치를 진정성 있게 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열매는 연중 브랜드 광고는 오는 1031일까지 TV·OTT·극장·디지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계속 송출될 예정이다. 광고 영상은 사랑의열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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