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진 알, 깨어난 결 展 | 한은미 개인전

입력 2026년09월10일 13시04분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조회수 31

달걀껍질과 자개 파편으로 풀어낸 성장과 변화의 이야기

한은미 개인전 깨어진 알, 깨어난 결개최

 

달걀껍질과 자개 파편으로 풀어낸 성장과 변화의 이야기

 

한은미 작가의 개인전 깨어진 알, 깨어난 결98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8로에 위치한 Gallery 24K B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부서진 달걀껍질과 자개의 파편을 한 땀 한 땀 이어 붙이는 작업을 통해 작가가 자신의 성장과 변화를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다.

 

작가는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에 등장하는 에 대한 글귀에서 출발해 자신을 가두던 한계를 깨뜨리고 독창적인 작품 세계에 도전하는 과정을 이야기한다. 부서진 달걀껍질과 자개의 파편을 이어 붙이는 작업 과정에서 작가로서의 성장을 마주하고, 이러한 성장과 변화의 과정을 나무라는 주제에 투영해 작품으로 담아냈다.


                                                                                                           단풍, 안부  Mixed media on Canvas 

 

이번 전시에서는 노을의 숲, 빛의 이행, , 청보라 Ⅰ」, 숲의 숨결, 단풍, 안부를 비롯해 나무_축제, 나무_밤의 꽃, 나무_파란 겨울, 나무_붉은 겨울, 나무_하늘 숨2025년과 2026년에 제작된 작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나무_하늘 숨2026년 중앙회화대전 특선작으로, 이번 전시에 함께 소개된다. 이외에도 나무_빛의 기둥, 바오밥나무_수액, 나무_보라빛, 나무_봄빛, 나무_노란 결등 나무를 주제로 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한은미작가
 

한은미 작가는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 박물관 및 미술관교육을 졸업하고 공주교육대학교 미술교육과를 졸업했다. 2026년 중앙회화대전과 세계미술협회 신년신작전, 인디전 제10회 정기전, 불이 붙는 찰나전에 참여했으며, 2026Bank 아트페어와 2025년 서울아트쇼에도 참여했다.


                                                                                                        나무_축제 Mixed media on Canvas 

 


                                                                                                나무_밤의 꽃  Mixed media on Canvas

이번 전시는 달걀껍질과 자개 파편을 이어 붙이는 작업을 통해 균열과 흔적을 자신만의 로 표현해 온 한은미 작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전시는 923일까지 진행되며 관람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일요일과 월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전시는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879, 이사케이사옥 1Gallery 24K B관에서 열린다. 문의는 02-2658-0250으로 하면 된다.

 

 

 

 

📍 전시 정보
전 시 명 : 깨어진 알, 깨어난 결 | 한은미 개인전
기 간 : 2026.09.08() ~ 09.23()
장 소 : Gallery 24K B|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879, 이사케이() 사옥 1
관람시간 : 11~ 19| , 월 및 공휴일 휴관
입 장 료 : 무료
문 의 : 02-2658-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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