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톤 3트럭, 225박스, 낡은 헹거에 3덩어리씩 왕복 160번을 옮겨 사무실에 쌓았어요.
솔직히 눈물이 날 정도로 힘든 작업입니다.
이 책은 거금 2000만원을 들여 2000권을 찍는 대사업인데 이윤은 거의 없어요.... 참나...
예술가란 미련 곰탱이의 아류이거나 그 자체이죠....
AI 혹은 기술의 발달 덕분에 내년부턴 이런 미련 곰탱이 짓거리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더구나 현재 페이지당 10만원 수록비용 받는데 새로운 시스템에선 3만원 정도로 아주 저렴하게 책정하려고 합니다, 심층 연구중인데 이번 책 배포 끝내고 제4회 국회전시회 개막식 촬영회와 전시회 마치고 계획 발표하려고 합니다.
책 배송 주소 아직 안 보내신 작가님들 부탁드립니다.
국회 초대작가당선증서 심사위원 위촉증서 등 넣어서 보내드리려고 했는데 증서는 아직 못 만들었고 책은 이미 나와서 10월7일 국회전 개막식 때 수여식하고 그때 수령 못하신 작가님들은 추후 보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