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리 김옥섭의 기사를 잘 쓰는 요령 동영상4
2013.02.19. 화, 오후 6시 사무실에서
15. 표현과 설명
- 숫자는 강하다
- 지명은 독자 위주로 사용
- 지금,오늘,내일,모레,날짜,요일 정확하게 일자 표시
- 익숙한 용어가 아니면 영문 표현은 한글과 병기
- 축약어등 표현의 일관성
- 의문형 표현을 삼가라
- 취재진이 아는 내용을 독자들이 안다고 생각마라.
- 풀어서 설명하라.
- 필요한 정보만 사용하라
- 정보를 사용해 비교를 구체화하라
- 정보의 일반화
- 기자 개인의 가치관을 적지 말라
17. 취재원과 인용
가. 정보를 준 취재원이 자질을 지닌 사람인지 설명하라
나. 취재원의 성별
다. 취재원의 나이
라. 20세를 기준으로 갈리는 취재원 호칭
마. 여러번 등장하는 취재원의 2차 지칭 구분
바. 인용 적시의 철칙 : 정보 출처를 밝혀라
사. 인용 사용법을 익혀라
아. 인용 내용의 변환
- 원 정보의 표현은 고쳐서는 안된다
- 욕설,은어,속어,비문인 경우 작은 따옴표 안에서 약간 바꾸는 것 용인
자. 인용 보도
- 취재원이 강조하지 않았는데 임의로 특정한 말을 강조해서는 안된다
- 비난자의 비난사유나 변명을 인용하면 비난 받는 사람의 반응도 받아 내야한다.
- 기소를 하거나 범죄 사실을 기사화할 때는 출처를 명시해야 한다.
- 외신 기사는 원전이나 취재 대상자가 말한 내용 인용하되 오역과 정역을 섞지 않게.
- 사실과 견해중 사실이 우선한다.
- 모 언론, 모 일간지로 취재원을 밝히지 않으면 안된다.
- 타 신문사 기사나 다른 저작물의 내용을 인용할 때에는 사실 확인을 거친 후에 인용
- 외국 언론을 인용할 때에는 정확하게 날짜와 출처 표시를 한다.
- 보도의 사실성 구현을 휘하여 철자법과 세세한 숫자의 정확성을 확인한다.
- 전체 문맥에 대한 단어와 행간에 대한 철저한 검토가 필요.
- 인용한 내용은 출처 명시. 문제 제기를 할 때에는 객관적인 사실에 바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