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31 토요특강1. 포토샵의 원리, 핵심은 아이디어다.

입력 2014년06월02일 13시32분 김가중 조회수 706

김가중식 미장센포토테크닉

0531 토요특강1. 김가중식 포토샵의 원리, 간단명료 단순명쾌

 

필자가 늘 주장하는 것은 세상이 복잡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러한 필자의 사고방식은 동물적이고 미개한 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신의 범주, 인간의 범주, 동물의 범주, 아마도 동물의 범주는 간단하고 단순할 것이다. 있으면 먹고 없으면 굶고 약하면 죽고 강하면 존재하고.....

고도로 발달한 이 세상을 살아가려면 얼마나 많은 것을 매일 학습해야 되는지, 아마도 미래의 인간의 모습은 기계에 종속되고 기계의 노예가 되어 있어도 그 사실조차 깨닫지 못하는 무기력한 존재가 되어 있지 않을까 상상해 본다. 매일 쏟아져 나오는 새로운 것들에 대해서 쫒아가야만 생존하는 새로움에 염증을 느끼는 시대에 우리들이 추구하는 것은 새로움을 창조하는 예술이라니 아이러니도 이런 아이러니가 또 있겠는가?

“거부하지 못 할 바엔 차라리 즐겨라!”

이 시대에 새롭게 탄생된 격언이다. 안 할 수도 없고 할 수도 없는 시대다. 안 하자니 도태요 하자니 정말 힘들다. 포토샵이란 괴물이 나와 많은 시각예술인들을 괴롭힌다. 거기에 종속되지 않으려면 그것을 넘어서야만 될 일이다. 무릇 모든 것이 그렇지만 자신만의 식을 찾아내면 그것은 그것대로 의미도 있고 재미도 있다. 필자가 매사에 김가중 식이란 명칭을 붙이는데 사실 선지자들한테 학습한 것이 아니고 필자 꼴리는 대로 얼렁뚱땅 하다 보니 파생된 엉터리 방식이다. 그런데 애초에 학문이란 것이 혹은 테크놀리지란 것이 엉뚱한 뚱딴지가 그 어머니란 것은 그 끝까지 가보면 알 일이다.

각설하고

사진하는데 그렇게 복잡하고 어렵게 해서 되겠는가? 오래전에 암실 가르쳤더니 어떤 분 왈, “스트레스 풀려고 사진했는데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이네!” 정답이다. 아이디어가 중요하지 그 방법이 무어그리 중요하겠는가? 몇 가지 간단한 방법만 익히고 나머지는 정말 필요하면 그때 가서 연구하여 볼일이다.

핵심은 아이디어다.

*아래의 작품들은 포토샵의 수정을 거친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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