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목요특강 빛의 속성 완전 이해하기, 한국사진방송 김가중 식 공모전 아우라
이번 특강엔 지난주 예술의 기본구조(골격)에 대해서 복습을 약 1시간가량 진행하고 빛의 기본 원리에 대해서 1시간가량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 한 시간은 김가중식 간단 포토샵으로 작품을 더욱 가치 있게 꾸미는 방법에 대해서 연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가중식 공모전 아우라 그 두 번째 강좌인 13일 목요강좌는 오후 6시에 시작하여 3시간 가량 한국사진방송 사무실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영종 신공항 건설 매립지에서
북한산 백운대
경주 대릉원에서
통영 미륵산 자락에서
아래 작품들은 최근에 정리하고 있는 김가중의 4대 아우라 포트폴리오 시리즈 중 빛으로 그리다. 의 일부입니다.
시리즈2. ‘알타미라의 벽화’ 빛으로 그린다.
생물은 존재하는 그 순간부터 먹어야 영위하게 된다. 야생에선 오로지 먹기 위하여 사냥을 하거나 채집을 한다. 생명이 있는 모든 것들이 하는 기본적인 행위다. 그런데 배를 불리고 나면 나머지 시간은 다른 행위를 하게 된다. 생명 있는 모든 것들의 일상이다.
도구를 사용할 줄 아는 인간은 그리는데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 그린다는 행위는 인류가 태동하면서함께 시작되게 된다. 수 만 년 전에 그려진 동굴 벽화들이 발견되고 있는 이유다. 알타미라, 라스코, 알타이 산의 암각화 등 인류가 살았던 곳은 어디에나 여러 가지 형태로 그 흔적들이 남아있다. 학자들은 그것이 종교적인 의식이었다고 하지만 그린 이유가 무엇이었든 인간의 본성에 의거한 행위 일 것이라고 본다.
아주 오래전부터 필자는 펜 라이트를 사용하여 빛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렇게 그리기 시작한지 약 30여년이 되었고 30년의 역사밖에 안되니 태고의 인류들이 그린 그림에 비하면 그 연륜이 일천하지만 나름 역시 예술가의 본성에 의거하였으므로 그 시발점은 같으리라고 본다.
http://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25774&thread=11r01r01
영종도에서
인왕산에서
태백에서
디엠시 미술관에서
*누드작품은 한국사진방송에 수록해두겠습니다.
http://www.koreaart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