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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숙 작가의 공모전 도전기(한국사진방송 작품연구소 연구원)
(한국사진방송) 김가중 기자= 황경숙 작가는 본격적으로 사진작업을 한 경륜은 일천하지만 그 야망만큼은 여느 유명작가들의 열정을 훌쩍 넘어선다. 여러 군데 교육기관에 두루 등록하여 수련에 매진을 하는가 하면 매주 수차례의 촬영에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녀가 사진으로 일가를 이루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나서 최근에 시작한 것은 공모전의 마스터다. 한국사진방송에서 지난 9일 일요일 오후 공모전에 걸 맞는 작품을 기획한 일요번개출사에도 빠지지 않은 이유다.
그날 촬영하여 작화한 황경숙 작가의 공모전 작품들을 리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