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한판놀음이었습니다. ‘國泰民安 祈願祭 특수촬영회’
3월28일(토) 오후 인왕산 자락에서 촬영한 ‘國泰民安 祈願祭 특수촬영회’는 무척 재미있고 신나는 촬영회였다.
무소유 공연단 고진문 단장님을 비롯한 단원들이 7~80대의 노구임에도 20대 못지않은 열정으로 늦은 시간까지 몸을 사리지 않고 연기를 해 주셨고 인왕사 석가산 주지스님과 아름다운 벽화를 손수그린 박동 화백(문총연: 대한민국문화예술체육전문인총연합 상임대표)와 임원진들이 직접 달려와 후원을 해 주셨다.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었지만 다행히 비는 오지 않고 오히려 새파란 하늘에 구름이 수놓아 더욱 아름다운 하늘을 연출하여주었다.
험난한 지형에 많은 분들이 촬영과 연기에 임해 안전사고와 신경전이 예상되었으나 모두가 한마음으로 일사분란하게 열정적인 창작에 임해 재미있고 보람된 촬영회가 될수 있었다.
김미란 이용만 정태만 이종생 국장님 등 스텝진과 참가하신 회원님들이 저마다 몸을 사리지 않고 험난한 지역에 사람들을 실어 나르고 전선을 깔고 무거운 소품을 들어다 나르는 등 협조를 아끼지 않아 차질 없이 잘 진행된 것 같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몸 사리지 않고 혼신의 연기를 펼쳐주신 무소유 공연단 노익장 예술인들께도 거듭 감사의 말씀 올린다.
*촬영된 작품들은 정리가 되는대로 포스팅을 하도록 하고 사진예술작품 한류화에 요긴하게 쓰이도록 멀리보고 한 땀 한 땀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