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릉달동네의 기묘한 색감, 연재3

입력 2016년05월02일 10시39분 김가중 조회수 1115

김가중의 우리 동네 바라보기.

정릉달동네의 기묘한 색감, 연재3 김가중의 우리 동네 바라보기.

 

1~2시간동안 휘적휘적 걸어서 사진들은 방대한 양이었다.

어떤 복안을 가지고 사물을 관찰 한다면 같은 대상이라도 천변만화의 다른 이미지로 전개가 가능하다. 물론 작품의 의미나 의도 역시 다양한 변수가 무궁무진하다고 본다. 이때 필연적으로 필요한 것이 작가의 기능, 즉 사진의 기술개론이다.

그래서 정능 달동네 이번 회 연재엔 간단한 포토샵 기능들을 이용하여 작품의 느낌과 의미를 나름 해석하여 보았다.

 

***

지난 415일 한국사진방송 금요번개출사를 통해 우리들이 르뽀한 정능달동네의 봄 풍경은 정녕 가슴한군데를 도려내는 듯한 아리한 아픔이 함께하는 아름다움이었다.

 

* 작품은 준비 되는대로 계속 연재하겠다.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