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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 박청희의 시각 연재3.
박청희 작가는 롯데타워 불꽃만큼이나 화끈하게 타오르는 사진작가다. 주부로서 평생을 가족을 내조하며 살던 작가가 늦깍기 예술가가 되면서부터 눈에 뵈는 게 없을 정도로 열정적으로 작업에 임했다.
그러나 3년여전 인왕산에서 촬영중에 팔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오랫동안 창작을 쉬다 드디어 부상의 악몽에서 벗어나자 카메라를 다시 잡았다.
역시 작가의 내공은 조금도 녹슬지 않았고 최근에 작업한 작품들에 그 간의 안타까움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작가의 최근작품 몇 편을 소개를 하려 한다.
* 위 작품들은 본 기자(김가중)가 작가의 허락을 득해 임의대로 트리밍(크롭)을 했다. 인터넷에 올리면서 손실되는 섬세함을 다소라도 보완하기 위한 조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