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인의 패상촬영대원, 평생 두고 써먹을 작품 만들어 올 것

입력 2017년09월12일 11시21분 김가중 조회수 2379

28인의 패상촬영대원, 평생 두고 써먹을 작품 만들어 올 것

 

오는 107일부터 12일까지 내몽골 패상지역 촬영원정대 28(김가중, 모델 포함)으로 확정되었다. 대원들 중엔 정상급 중진작가들이 다수 참가하여 패상의 작품들이 상당한 높은 수준을 가능케 하리라 예견되고 있다.

 

이번 여행의 기획/연출가 김가중 작가는 이번에 바짝 긴장하여 해외원정 촬영을 통하여 전무후무한 작품들을 만들어 보겠다는 야심을 불태우고 있다. 이렇게 한 번의 촬영으로 평생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작품을 얻을 수 있는 기회는 그리 흔치 않다.

 

이번 여행에서 예상되는 작품들은 수많은 말들이 물 폭탄을 일으키며 질주하는 패상지역의 기본적인 말떼들의 촬영은 물론 늦가을 자욱한 안개 속에 서정적이고 목가적인 분우기를 연출할 새벽 풍경촬영이 기존의 기본 구도다.

 

김가중 작가는 이러한 내몽골 패상식 기본적 작품 외에 김가중의 탁월한 노하우를 이용한 다양한 작품들을 구상하고 있다. 예컨대 새벽안개풍경 촬영 때에도 10여대의 차량의 헤드라이트를 일제히 조명하여 독창적인 느낌을 주고 자욱한 안개 속을 라이트를 켠 차량들이 질주하며 일으키는 풍진을 이용한 스팩터클하고 장엄한 장면을 구상하고 있다.(때로는 연막탄을 터트려 효과를 증폭시킴)

* 서성광 문금영 곽현석 같은 이 방면의 내공이 출중한 달인들이 함께 하기 때문에 더욱 든든

 

말떼들 역시 흡사한 연출로 조명과 어우러진 작품을 많이 구상하고 특히 말머리에 파우더, 물 등을 부어 이들이 세차게 털어내는 순간을 스트로보나 조명 혹은 태양의 역광으로 섬세하게 촬영하여 세계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는 획기적인 작품을 구상하고 있으며 남은 기간 많은 회합을 통하여 고련 아이디어를 얻어낼 계획이다.

 

이번 패상 여행에서 또 한 가지 획기적인 발상은 워크샵에 있다. 지난 95일부터 매주 화욜 실시하는 국내에서의 워크샵은 물론 현지에서 버스로 이동시 특히 호텔의 강당을 빌려 두었고 이를 활용하여 실내촬영 및 세미나를 열어 더욱 효과적인 작품과 아이디어를 짜낼 계획을 세우고 있다.

 

* 패상 원정촬영 대원님들 이번 주까지 잔금 입금 완료합니다.

169만원(예약금 내신분은 159만원, 모델료, 연출료 포함)

031-21-0562-631 국민 김영모

317-0001-9776-31 농협 한국사진방송 김영모

* 작품은 이희춘 이경수 김규림 오상복 작가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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