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뒤 엿보기

입력 2011년04월08일 10시28분 김가중 조회수 1651

분장실 이야기....

우리들은 눈에 보이는 것만 본다.
우리들은 보여주고 싶은 것만 보여준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것이 다는 아니다.

모든 전설엔 무엇인가 그 과정이 있다.
우리들은 그 과정을 간과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김매자선생님의 작품, 심청은 한국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우리관객들에게는 물론 세계인들에게 알리기 위한 야심기획으로 출발하였다.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트랜드 김매자선생님의 전설의 뒤안길을 다 알기에 기자의 경륜은 너무나 일천하다.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2011년 4월 8일(금)~4월 10일(일)까지 펼쳐질 
춤으로 듣는소리 소리로 보는 춤 심청 의 무대뒤를 엿보기로 했다.

느닷없이 들이닥친 기자들에 수줍은 낯가림, 그럼에도 촬영에 선듯 협조하여 주신 김매자선생님과 연기자들과 스탭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본 공연 기사는 무대공연 장면을 주축으로 더욱 멋지게 내보겠다. 보도자료가 도착하는대로......





" 사진 줄거에요?"
"당근이쥬?"



거울에 반영된 분장실



남자 분장실
소화불량에 위장병 생길라,  바쁜 일정에 분장실에서 급히 허기를 때우는 김매자 선생님.




무대 천장도 굿 지네~

무대 설치중인 스탭들과 바쁜 와중에 계단으로 불러다 모델도 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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