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 받은자리

입력 2011년03월29일 16시28분 김가중 조회수 1993

꿩의 바다, 학의 바다.

성북동 산동네 주택가엔 외교관들이 많이 산다.
그들은 저마다 자신들만의 문화생활을 즐기는데 마을이름도 그들식이고 담벼락도 그들의 기분대로다. 꿩의 바다, 학의바다는 그 동네 이름이다. 유래는 꿩이 많이 사는걸 보고 그들 나름대로 붙인 동네 이름이다. 그 동네의 골목길을 헤매다 이색적인 풍광들을 촬영하여 출품하여 동상도 받은적이 있고, 동아국제사진살롱전에서도 된 바가 있던걸로 기억된다. 출근길 때마침 페인트 칠을 하고 있어 허락을 얻어 한 컷 눌러 보았다.

전국공모전에서 동상 받은던 곳

동아국제살롱전 당선작 나왔던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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