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연변에서 온 오대이 작가의 시각, 한국사협ND분과위원회 전곡선사박물관 작품리뷰 연재4.

입력 2017년09월27일 16시43분 김가중 조회수 690

중국연변에서 온 오대이 작가의 시각, 한국사협ND분과위원회 전곡선사박물관 작품리뷰 연재4.

 

오대이 작가의 작품은 언제나 신선도가 높다. 따끈따끈하게 막 구워낸 빵과 같은 신선도와 자연의 풍미가 넘친다. 하나 더 역동적이다. 기자가 그의 작품을 대할 때마다 느끼는 감동이다.

 

(* 이날 촬영된 NUD작품들은 한국사진방송-보물창고에 연재합니다.)

(http://www.koreaarttv.com/section.php?thread=11&flashMenu=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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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작가협회 ND분과위원회(위원장 서성광, 사무국장 박정숙)에서 99일 경기도 전곡 일대에서 진행한 ND분과위원회 발대식 및 촬영회에 많은 사진 동호인들과 관련인들이 모여 대성황을 이루며 마감되었다.

 

이날 촬영회는 서성광 위원장의 기획으로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전곡 한탄강 일대에서

 

1. 고탄교 아래 한탄강변 바이크와 모델을 주제로 자연친화적인 예술작품에 초점이 맞추어졌다.

2. 이어서 석식 후 전곡선사박물관에서 진행된 실내 소품을 이용한 화려한 색채미학을 이용한 아름다운 작품을 촬영하였고,

 

3. 전곡선사유적지의 드넓은 잔디부지위에서 진행된 서성광표 역광선의 물차기 연출은 가히 압권으로 참가 작가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 이지역의 중진사진작가들이 대거 참가하여 눈길을 끌었는데, 베스트 셀러 나도 사진작가가 되고 싶다의 저자 이우탁 선생님(대한민국사진대전 초대작가), 연천구의회 이종만 의장님, 선사박물관 이한용 관장님, 연천구청 김남호, 유명진, 정화권 님, 청계바이트 오준규 회장님, 험비클럽 송박사 명성 님, 포천수중촬영장 포프라자 김병국 대표님을 위시하여 한국사진방송 김가중 대표가 작품지도를 맡아 자리를 빛냈다.

 

또한 이날 행사를 위하여 부위원장 강태호 조수봉 이일용 윤민식, 사무국장 박정숙, 재무 강성례 작가 외 많은 분과 소속위원들이 팔을 걷어 부치고 노고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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