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으로 본 526삘기대촬, 연재1

입력 2018년06월09일 12시39분 김가중 조회수 1327

드론으로 본 526삘기대촬, 연재1

 

지난 526일 삘기가 하얗게 일렁이는 그 들판을 하늘에서 내려다보았다. 이날 한국사진방송 주최의 526삘기대촬의 주요내빈으로 참가한 신현규 작가는 팔순노옹으로 늦깍기로 사진에 입문하여 제대로 배운적도 없으면서도 그 열정만큼은 누구도 따르지 만큼 뜨겁기 한량없다. 몇 해 전엔 김중만 작가와 아프리카의 세렝게티 대초원을 누비며 대자연을 스케치하였고 그 여새를 몰아 캄차카의 오지를 속속들이 누비며 위험한 불곰들과 사투를 벌이며 그 지역의 유명한 활화산을 자신만의 독창적인 시각으로 카메라에 담아 인사아트센터의 1층 드넓은 전시장에서 대형 전시회를 열어 일약 캄챠카의 사진가란 호를 내었다.

신현규 작가가 이번엔 한국의 세렝게티라 불리는 삘기들판의 대 촬영회에 참가하여 드론을 높이 띄우고 촬영회의 뒷이야기를 스케치 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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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사진방송에선 526일 삘기대촬에서 좋은 작품을 다수 촬영해 내었고 이어서 후속작업으로 신안의 무인도 비파섬(율도)에서 금세기 최고의 페인팅 퍼포먼스와 수중색상 이벤트 김가중표 색채퍼포촬영회를 준비하고 있다.

 

오는 84일 한여름 바캉스를 겸한 이 촬영회는 주변의 아름다운 섬 지방과 연계하면 일생 일대 처음만나는 아주 색다른 여행체험이 될 것 같아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더욱 자세한 것은 한국사진방송-주요행사 난을 검색하시면 된다.

http://www.koreaarttv.com/section.php?thread=25&flashMenu=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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