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챔프 짱구와 함께한 쌍산 김동욱 서예가의 훈민정음 퍼포먼스 포토연재1
서예가 쌍산 김동욱 작가가 한글날 제정 90주년을 앞두고 4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한글을 기리는 행위예술을 펼쳤다.
이날 화창하고 아름다운 가을하늘을 배경으로 광장을 굽어보는 세종대왕과 많은 언론사 기자들의 열띤 취재열기 속에서 쌍산은 일필휘지로 '세종대왕 한글이 목숨이다'를 써 내려가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이날 쌍산 서예가의 절친인 유명 복싱 챔피언 장정구 선수가 달려와 뜨거운 응원을 보내 한층 더 빛나는 행사가 되었다.
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약1000여회 행사를 한바있고 수백회의 재능기부 행사로 전통 예술의 진수인 서예 행위예술로 일반 시민들과 소통하며 함께 호흡하는 예술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장정구 선수는 국제복싱 명예의전당 헌액, WBC선정 20세기를 빛낸 위대한 복서 25인, 1993 WBC 창립 30주년 최우수복서 27인에 선정 되는 등 세계적인 한국 토종 복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