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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예술론 한국사진방송 화요강좌
20대부터 40여년간 바위처럼 묵직하게 일관되게 앞만 보고 달려온 예술의 대한 집념. 가치가 있고 없고를 떠나 잠시도 다른 생각 없이 오직 일념으로 진행해온 그의 세상을 들어보는 시간.
과연 예술이란?
일생을 투자할 가치가 있는 것일까?
이 시대의 예술은 어떻게 진행하고 있고 향후 어떻게 진화될까?
“달을 보라켔더이 좆빤다고 손가락을 치다보나?”
하나를 보고 열을 아는 세계를 열어보자!
2010년 10월 16일(화) 오후 6시 한국사진방송 사무실
* 10월9일(화)은 화요강좌 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