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으로 선사시대 원시인간 체험 사진 촬영대회, 쌍산 김동욱 서예가

입력 2020년09월11일 12시11분 김가중 조회수 1510

알몸으로 선사시대 원시인간 체험 사진 촬영대회, 쌍산 김동욱 서예가

 

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대곡천 선사시대 체험 공간에서 알몸으로 선사시대 원시인간 체험 사진 촬영대회 마련했다. 원시시대 주거 공간에서 그시대의 일상을 재현하는 쌍산의 정신세계도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 벌거숭이로 살았던 시대상을 표현하며 작가들과의 교감으로 한 작품 한 작품 마다 최선을 다했다. 140여회 누드 행위 예술 문화 창달에 앞장서는 쌍산은 전국적으로 사진전시 및 세계 시장에 나갈수 있도록 노력하는 예술가로 정평이 나있다.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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