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유일 한강수상법당(회장 이건호) 지장제일을 맞아 떠도는 영가들을 구제하는 의식 베풀어

입력 2020년11월05일 15시37분 김가중 조회수 935

동행취재연재1.

국내유일 한강수상법당(회장 이건호) 지장제일을 맞아 떠도는 영가들을 구제하는 의식 베풀어 동행취재연재1.

 

https://youtu.be/02P5Swe8nVM

https://youtu.be/oCGnBJjxlik

 

국내 유일의 수상법당(회장 이건호)에선 음력 918(113) 지장제일을 기해 한강을 떠도는 영가들을 구제하는 지장제일 천도제를 진행했다.

이건호(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회 회장)제주의 총지휘로 진행된 이날 지장제는 국보급 큰 스님인 구해(국가 인간문화제 영산제 지정보유자)대사의 인도로 범패와 염불 등 다양한 제가 엄숙하고 재미있게 진행되었다.

 

또한 이날의 행사는 지난 10월 충남 당진 용무치 해변에서 열린 제1회 한중일(韓中日) 相生평화와 世界평화 기원 1,400년 전 동양 5국 전쟁 희생자 위령 唐津百濟復興戰爭 백강(白江,白村江,白江口)해전 -무주고혼 진혼文化예술제-의 위패를 봉안하는 행사도 겸해서 진행되었다.

 

이건호 회장은 이날 행사의 취지를 한강에서 자살하는 이들만도 매년 수백명씩 된다는 가슴 아픈 소식을 듣고 지장제일을 맞아 43년여전부터 매년 국태민완을 위하고 서울시민의 무사고발원 영산재를 모시고 제를 꾸준히 올리고 있고 특히 오늘은 구해(국가 인간문화제 지정 영산제 보유자)대사의 특별 인도로 더욱 영광된 행사가 되었다.” 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서 이 회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서 밤을 꼬박새워가며 준비를 해준 한강수상법당 사무총장 의 노고를 치하하고 우룡스님 (천부홍익정신문화대연합 회장), 단산 정윤근 (홍익인간생명사랑회 회장)시인 등 주요내빈들의 왕림에 더욱 고무되었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이날은 날씨가 청명하여 파란 가을하늘이 사진작품을 만들기 아주 적합하였다. 이른 시간 도착한 기자는 사진작가의 시각으로 몇 컷 작품도 만들어 보았다. 또한 한강변에 바람이 거세어 범패를 추는 스님들의 도포자락이 휘날려 동영상은 더욱 분위기가 고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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