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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숭이로 살아가는 일상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쌍산 김동욱 서예가
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시골 폐가에서 벌거숭이로 살아가는 일상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할아버지 어머님 세대들의 주거 공간 이였던 폐가에서 다양한 사진을 촬영하며 다복했던 공간에서 허물어저가는 집을 보면서 돌아올수 없는 시간을 소중한 사진으로 회상했다. 벌거숭이 행위예술로 그때를 회상해본다. 세월의 흐름은 막을수 없다. 그러나 그때 그 추억이라도 남기고자 이번 촬영대회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