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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실의 계절 가을, 쌍산 김동욱 서예가, 단감나무촬영회 열어
가을은 결실의 계절이다 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단감나무 밭에서 어릴 적 감을 따서 먹던 시절을 회상하며 감나무에 매달리고 감 보관 창고 앞에서 추억의 사진 촬영대회 마련했다 50년이 지난 어린 시절이 그리워 택한 장소에서 작가님과 추억을 사진으로 먹였다 오늘 남기지 않으면 영원히 남길 수 없는 것이 시간이다 찰라의 역사를 만든 오늘이 영광이다 사진은 인류 역사를 기록하는 최고의 선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