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실의 계절 가을, 쌍산 김동욱 서예가, 단감나무촬영회 열어

입력 2020년11월09일 15시49분 김가중 조회수 1271

결실의 계절 가을, 쌍산 김동욱 서예가, 단감나무촬영회 열어

 

가을은 결실의 계절이다 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단감나무 밭에서 어릴 적 감을 따서 먹던 시절을 회상하며 감나무에 매달리고 감 보관 창고 앞에서 추억의 사진 촬영대회 마련했다 50년이 지난 어린 시절이 그리워 택한 장소에서 작가님과 추억을 사진으로 먹였다 오늘 남기지 않으면 영원히 남길 수 없는 것이 시간이다 찰라의 역사를 만든 오늘이 영광이다 사진은 인류 역사를 기록하는 최고의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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