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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포토플러스에 5 페이지를 할애하여 집중적으로 소개할 추천작가를 모집한다고 합니다. 일목요연한 개성적인 작품이면 되고, 전시회를 통하여 입지를 강화하고 자신의 예술세계를 널리 피력하고 싶은 작가라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작업은 김남진 큐레이터가 맡아서 진행하는데 김씨는 올해 서울시에서 야심차게 열었던 사진축제의 최대 빅 이벤트 서울사진축제의 총감독을 맡아 맹활약을 펼친바 있다.
자신의 세계를 펼쳐보고 싶은 작가들은 김남진 감독(010-5247-6540)에게 전화를 하여 보시길 ....
* 위 작가로 선정되면 한국사진방송에서도 집중 소개 해드릴 예정이다. * 아래 작품들은 포토 플러스 1월호에서 스마트폰으로 몇 컷 리뷰 한 것인데, 몇 페이지는 종래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파격적인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어 시대가 많이 바뀌었다는 생각에 여기 올려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