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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다대포 해변에서 오방색 무당 옷을 입고 촬영대회를 마련했다. 나한의 그림자라도 만나야 하는 절박함에 몸짓으로 재현해 본다. 하루아침에 만날 가능성은 없다. 그래서 광대가 되어 외쳐본다. 그대의 그림자는 어디에 계시나요. 그대 그림자가 바로 나요 하고 메아리가 되어 돌아왔다. 내 그림자가 나한이면 나도 나한이다. 나는 찾았다 오백나한의 모습으로 탄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