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춘 이학영 강좌 2 도로디아 랭과 워크에반스

입력 2012년04월11일 16시03분 김가중 조회수 1640

- 미국의 대 공황기 -


여류작가 도로디아 랭(Dorothea Lange)과 워커 에반스(Walker Evans)는 농업 안정국에 소속되어 사실주의7)적인 작품을 많이 남겼다. 미국의 대공황(1929년)이 시작되어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인 1935년 FSA(Farm Security Administration, 농업안정국)6)에 고용되어 미국 남부 지역을 순회하면서 그 당시 미국의 어려운 사회와 생활상 등이 피사체가 되어 다큐멘터리의 본질을 꿰뚫은 작품들과 그가 근대사진에 큰 공과를 남겼다.

워크 애담스




도로디아 랭




이학영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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