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sad nude)

입력 2012년04월14일 16시06분 이유린 조회수 3677

흑백누드




자신이 하면 깨끗하고 남이 하면 더럽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뒤에서 나쁜 짓 할듯...

남 욕하면서....

자신이 하는 건 예술 남이 하면 외설...

자신이 표현하는 건 깨끗하고 순수한 하얀색

남이 표현하는 건 더러운 까만색이라고 생각하는 인간들...




오늘은 슬픈 감정을 담아 (그냥 나름 표정연기? )표현을 해봤다

난 전문 사진작가는 아니지만 사진을 좋아하고 누드 뿐만이 아니라

인물,풍경, 사물,동물 까지 다양하게 사진을 좋아하고 찍는 전문작가이라기 보다

취미 인 겸 무명 모델 이다


내가 사진 관련 사이트에 글을 올렸더니

누군가가 나에 대해 디스를 했다

연예인도 시르면 디스하는 세상인데 나 같은 듣보잡도 시르면

디스 하겠지 ...


 

(이건 어떤 사람이 쓴 게시글에 내가 쓴 댓글이다)

누드 모델 하는 사람은 이상한거고 자신이 보는건  정당한 거고 남이 하는건 나쁜 건가요?

자기 딸이라면 다리 몽댕이를 분질러 버렸을 꺼라구요?

그럼 길 가다 저 만나면 분질러 보세요 어디...

그러는 님은 회원 정보 보니 야한 사이트 즐찾 해놓으셨네요

사진 올리는 저나 누드 사진 보는 님이나


쎔쎔인듯...

보는 사람이 있으니까 올리는 것이고 올리는 사람이 있으니까 보는거 아닌가요?

 님도 그럼 자식들이 님 께서 야한 사이트 즐찾 해놓고

누드 사진 보시는건 아시나 모르겠네요



(그럼 자기 자신은 자식한테 떳떳한 아빠 인가요/?

아님 총각이라면 부모님한테 떳떳하고 잘난 자식인가요?

당신은 보기만 했고 사진은 찍히지 않는다고 증거가 안 남는다고 하겠지만...

보는 사람이 있으니까 찍는거고 찍는 사람이 있고 그 사진을 올리니까

보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




당신은 얼마나 떳떳하고 잘 난 사람인지 ...


참 기분 더러운 날입니다 ~



이건 그 사람이 쓴 게시글 링크...



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page=1&divpage=3378&ss=on&keyword=%B4%A9%B5%E5&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9972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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