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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영 교수 해외 작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나의 사진사 노트 -작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 이 학 영(李鶴榮)
-사진가/기술사 -사진작가협회 디지털 분과간사(전) -동아사진 동우회원/한기사 지도위원 -상명/신구대(포토마스터/홍순태) -한국사진방송/테크리컬 연구소 소속 -제49회 한사협 십걸상 수상 -사진 개인전 2회/구룹전 다수 -포토저널: 하루 동안의 여행 연재 중 또한 신사실주의8) 작가인 안셀 아담스(Ansel Adams)는 “네가티브는 악보요, 프린트는 연주다”란 명언을 남겼으며, 그는 또한 훌륭한 인화는 사진가의 감성과 심미안이 묻어있어야 한다.
사진은 현실모습을 전달하는 매체로 머무르지 않는 창조적 예술이라고 하였다. (사진-05) 그 외 같은 부류의 작가인 폴․ 스트렌드(P. Strand), 에드워드 웨스턴(Edward Weston)같은 작가들은 (사진-06)에서 보는바와 같은 작품을 발표하였고, 유진 스미스(William Eugene Smith)는 라이프 지를 통하여 그래프 저널리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였다. 또한 인간가족전(후에 언급)에서 마지막을 장식하는 작품 “낙원에 이르는 길” (A Walk to Paradis Garden)“시골의사”(1948)를 발표하여 연작사진의 길을 더욱 넓힌 작가이다. (사진-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