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사진의 보고 삼선교 한성대 앞과 낙산공원

입력 2012년05월04일 15시03분 김가중 조회수 2239

도시횡주 촬영


작품사진의 보고
삼선교 한성대 앞과 낙산공원

 



성북구 삼선교 한성대학교 정문앞 일대는 사진적으로 상당히 독특한 동네다. 중산층 주택들과 계단이 어우러진데다 한성대 학생들 등이 그린 벽화가 썩 잘 어울려 소위 말하는 공모전류의 파인아트 작품을 만들기에는 좋은 소재가 많은 곳이다.

이미 수년전에 이곳을 투어 하면서 촬영한 작품들로 금상을 두 개(김찬기,이경수 선생님께서 계단을 촬영한 작품으로 거제와 천안에서 받은바 있음.)나 받은 바 있기에 이곳은 늘 애정이 가는 곳이다. 늘 그리워하던 그곳을 오랜만에 가보니 역시 촬영소재가 여기저기 널브러져 있었다. 때 마침 성북구 삼선교주민센터 새마을부녀회에서 동네를 아름답게 꾸미고 있어 소재가 더욱 풍성했고 근처 공사판에서 주워 온 뺑끼통(?)은 그럴싸하게 작품을 만들어 주기에 손색이 없었다.

한성대 일대를 지나 언덕을 오르면서 계속 마을의 경관은 이채롭게 펼쳐졌고 이윽고 도착한 낙산공원일대의 풍광은 마음까지 시원하게 해주기에 손색이 없었다. 시간 내서 한번쯤 투어해 보시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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